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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역동적 혁신성장 대한민국 만들기!” 용인 유세 ​  ​

“안보도 평화도 진보가 유능… 숙의민주주의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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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7.(목) 11:30, 테이스티 애비뉴 주차장 옆 공터에서 “역동적 혁신성장 대한민국 만들기!” 용인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 저 윤석열, 절실한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 저는 원래 정계에 발을 디딘 사람도 아니고, 국민들을 고통에 몰아놓고 피해를 주는 사람들과 세력을 상대로 대한민국의 법을 수십 년간 집행해온 사람이었다.

 

  제가 왜 이 자리에, 여러분 앞에 섰겠는가. 얼마나 민주당의 5년 집권이 국민들을 고통에 몰아놓고 불법과 반칙을 일삼았으면 국민들께서 저를 불러내고 이 자리에 오도록 키워 주셨겠는가. 정치인이 아니었던 제가 최근에 정치를 시작하고, 국민의힘의 대통령 후보로 이 자리에 섰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에 대해서는 파산선고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여러분!

 

  민주당의 부정부패가 얼마나 심하고 또 자기들의 부정부패는 아예 처단할 수도 없도록 수사권을 무력화시키고, 이렇게 끼리끼리 해먹는 것을 국민들이 다 보셨기 때문에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하신 것 아니겠는가.

 

  최근에 보니까 이 사람들이 제가 무슨 보복을 한다고 국민들을 상대로 또 평소에 잘하는 기만 공작을 하더라. 법을 위반해서 처벌하는 것이 국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기본 아니겠는가. 이게 무슨 보복인가. 그러면 세상살이하다가 좀 잘못해서 교도소에 가있는 분들은 다 보복당해서 가있는 것인가.

 

  옛날부터 독일의 나치, 이태리의 파시즘 그리고 소련 공산주의자들이 늘 하던 짓이 자기 과오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고 자기 과오는 덮고 남이 하지도 않은 것을 뒤집어씌우고, 이런 허위 선동 선전공작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전체주의자들의 전유물인 것, 잘 아실 것이다.

 

  민주당이 멀쩡한 나라를 혁명하겠다는 시대착오적인 이념을 가지고 수십 년을 끌어왔다. 우리 국민들은 이것을 민주화라고 하면서 많이 봐줬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런 짓해서는 이 나라의 미래가 없다. 그렇지 않은가 여러분!

 

  우리가 급속히 산업화를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권위주의 정부가 장기간 집권을 해왔고 여기서 그래도 민주화를 해내야한다는 국민의 열망 때문에 이런 잘못된 민주주의를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점조직의 전체주의운동 같은 이런 것도 국민들이 방향이 같으면 다 좋다고 용서해주고 품어주었다.

 

  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80년대 운동권 족보, 또 그 족보의 자녀들까지 다 끼리끼리 자리 해먹고 이권 받아먹고 하지 않는가. 이런 것 더 이상 지금 4차 산업 혁명에 이 대한민국에 더 이상 이런 게 발 디뎌서 되겠는가. 이 정부에 경제 실정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그게 비정상이다. 이런 사고방식 가지고 나라를 국정을 운영한다면 경제 파탄 안 나는 게 비정상이라는 말씀이다.

 

  국민들 편하게 살고 국민들에게 일상을 회복시키고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그래도 보람된 성취를 느끼게 하고 이게 뭐 어려운가. 상식에 입각해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상적인 정책을 펴나가면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또 실수도 할 수 있는 거지만 큰 방향에서 국민들 편하게 사시게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런데 이 정부는 어떠한가. 정권 초기부터 갖은 해괴한 국민의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간다. 이거를 이해하려면 따로 공부를 해야 하고 주입을 시켜야 된다. 안 그런가. 운동권 학생들 대학가서 자기들 고등학교 때까지 선생님한테 배운 거 다 버리고 뭐 이상한 거 놓고 막 주입하고 외우고 또 다른 생각하면 선배들한테 혼나고 이런 식의 주입 아니면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가는 사고방식들 아닌가.

 

  이 정부 경제 정책, 부동산 정책 보시라. 이게 도대체 28번을 한 것이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저는 이 사람들이 머리 나빠서 그랬다고 보지 않는다. 이 부동산 정책은 아주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것이다. 집값을 올려서 그래도 운이 좋아서 집을 갖게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가르고, 집이 없는 사람은 민주당 찍고, 그러려고 만들어 놓은 거지 상식에 맞춰서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없다. 건국 이후 지금까지 7~80년 동안 당대 이렇게 집값 뛰는 거 봤는가. 이게 고의와 악의가 선거 전략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이런 식의 방책이 나올 수 있는 것인가. 이 사람들, 가진 사람은 보수고 없는 사람 서민은 자기들이 보살핀다고 오래전부터 얘기해 왔다.

 

  그러나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불평등 지수는 더 높아지고 서민의 허리는 더 휘어졌다. 이거 위선 아닌가. 노동자 편을 든다고 했다. 저임금 노동자 편을 들어서 사람이 먼저라고 했다. 그런데 노동자의 삶이 나아졌는가. 민노총이 지배하는 대기업 노동자, 노동자에 대해서 임금 지불 능력이 있는 그런 대기업 노동자만 형편이 나아졌을지 몰라도 중소기업 노동자, 그리고 노조도 없는 그런 노동자, 택배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이런 분들 삶이 도대체 이 민주당 정권에서 나아졌는가. 오로지 민노총, 전교조, 몇 개의 시민단체 끼고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해먹었지 국민 전체의 삶, 서민의 삶, 전체 노동자의 삶을 챙겨 보기나 했는가.

 

  선거 때마다 늘 하는 공작이고 또 평소에도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이 사람들은 선거 전문가이다. 밥 먹고 한 게 이런 거 밖에 없다. 정상적인 직업 갖고 땀 흘려서 자기 먹고 살 거 돈 벌고 한 게 아니라 시대착오적인 이념에 빠져서 수십 년 동안 선거공작만 해온 사람들 아닌가. 그러니까 이 순진한 국민들 또 그런 것에 적응되지 않은 정치인들을 그동안 가지고 논거이다.

 

  저는 검사 생활 26년 하면서 이 사회의 비리, 기득권 세력에 비리, 이런 이권 카르텔, 저는 진보 보수 안 가리고 네편 내편 안 가리고 철저하게 처리하고 연구해온 사람이다. 이 민주당에 이런 행태는 제 눈을 못 벗어난다. 제가 비록 정치는 늦게 했지만 이 민주당의 그동안 해온 짓은 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안다. 공작 전문가들이다. 지금도 보시라. 만들어내는 네거티브나 이런 것 보시라. 엑스파일 6월부터 있다고 당 대표가 떠들었는데 증명된 거 있는가 없는가. 그러면서 자기들의 대장동, 백현동, 성남FC, 경기도의 코나아이, 이런 거 다 덮었는가. 아니면 정상적으로 수사했는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데로 이 전체주의자들의 선동 방식과 똑같다. 이게 민주주의 맞는가. 이게 진정한 민주화 해온 사람들 맞는가. 더불어는 모르겠는데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더불어는 모르겠는데 정당 앞에 민주자가 붙는 게 맞는가 안 맞는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라고 하는 것은 심판이오 또 미래의 제시이다. 그런데 미래의 제시를 이 사람들은 비전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또 국민 상대로 기만할 궁리만 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제시하는 미래 비전을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없는가. 아니 계속 조작, 공작, 선동을 하는 게 전공인 사람들이 제시하는 미래비전, 믿을 수 있는가. 그리고 이 사람들이 제시하는 미래비전, 국민들에게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는 것이 자기들이 부정부패해서 숨겨놓은 돈 꺼내서 한다는 건가. 여러분들 호주머니에서 세금 뜯어다가 쇼를 한다는 건가.

 

  미래라는 것은 늘 과거에 대한 반성과 회고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역사 공부를 왜 시키는가. 그냥 과거를 알라고 시키는 건가. 이 미래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과거, 우리의 역사가 어떤 부분이 자랑스럽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부분이 수치스러웠는지를 우리 미래 세대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선거는 미래를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집권당에 대한 심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국민들의 먹고사는 민생이다. 제가 바로 이 민생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패세력, 선동세력을 단호하게 심판해서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 민주당에도 괜찮은 정치인들 많이 있다. 그런데 그분들 민주당에서 힘 못쓴다. 여러분들도 다 아실 거다. 저는 국회의원도 하고 국민의 선량이 될 만한 분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당은 기본적으로 점조직의 전체주의 정당이나 다를 바가 없다. 누가 도대체 이 정당을 이끄는 건지 정당 내부에 민주주의가 있는 것인지 지난번에 대선 후보 뽑는 거 보셨을거다. 저는 참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이 대법원 판례가 어떤 조직이든지 처음에 후보로 출마했던 사람들의 표를 다 합쳐서 50%를 넘어야만 결선투표를 안 하게, 그것이 대법원의 판례이다. 그것을 뒤집고 후보를 내지 않는가. 이것이 정상적인 정당이 아니다.

 

  그러면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민주당도 정상적인 정당을 누가 만들어야겠는가. 국민이 만드셔야 한다.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단호하게 심판을 해야 민주당도 발전을 한다.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더라도 민주당이 국익을 위해서 제대로 견제하고 국민의힘과 협의해가면서 국정을 끌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그냥 놔두면 당이 아주 암에 걸려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우리 국민의힘 보시라. 국민 여러분께서 여러 차례 선거를 통해 단호하게 심판해주셨다. 그러니까 저도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30대 이준석 대표도 당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계속 변화해나갈 것이다.

 

  이번 선거는 매 5년마다 돌아오는 선거와는 다르다. 민생이 정말 사느냐 죽느냐, 우리 청년의 미래가 밝은 미래가 보장되느냐 아니면 우리 청년들이 좌절의 늪에 빠지느냐, 또 이 나라 번영을 이끌어왔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발전하느냐 아니면 계속 대북 굴종으로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안보가 흔들리고, 국제사회에서 외면당하느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하고 심각한 위기상황에서 치르는 선거라는 것, 여러분도 잘 아실 것이다.

 

  제가 상대 당 후보에 관해서 폄훼하거나 할 생각 없다. 저는 경쟁자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국민의 현명한 판단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러분들 경기도민이니까 다 아시겠지만, 도대체 도시개발사업을 하면서 3억 5천만원 넣은 사람이 지금 8천 500억을 가져가고 1조원 가까운 수익을 받아간다는 것, 어디 지구상에서 보셨는가.

 

  여기 용인과 분당이 가까우니 여러분 백현동 아실 것이다. 용도변경이 한번에 4단계 올라가는 거 보셨는가. 산속에 자연녹지가 일반주거지역 1,2,3종 거쳐서 준주거지역으로 4단계 뛰는 거 보셨는가. 그리고 전부 임대주택 짓겠다고 해놓고, 나중에 재승인해줄 때는 임대주택 10%만 지으라고 하면서 업자가 수천억을 챙겼는데, 그리고 이것을 중개한 사람이 자기 법률사무소 사무장에 선거대책본부장했던 사람인데, 제가 TV토론회 때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했다.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정당이다. 지금 인구 100만의 성남시를 운영하면서 이렇게 했는데, 5천만의 대한민국 국정을 이끌다 보면 얼마나 많은 이런 특혜를 주겠는가. 이것이 정상적인 행정이고 정치인가. 행정과 정치는 무엇보다 공정이 생명이다.

 

  정자동에 두산건설 건물을 용도변경해서 70억에 산 땅이 수천억이 되었고, 지금은 건물 지어서 1조가 다 된다고 한다. 두산이 자금난에 시달릴 때 용도변경 돼서 땅값이 오르니까 이것을 담보로 잡고 은행에서 1,300억 대출 받아서 자금난을 해소했다. 그런 기업이 성남축구팀에 42억원의 후원금을 자발적으로 낼 수 있나.

 

  그런 현안 기업들으로부터 3년간 165억 5천만원을 후원금으로 당겼다. 더 재미난 것은 후원금을 유치한 사람들한테는 10~20%씩 성과급을 주게 규정을 만들어 놨다. 성과급 배정은 구단주인 시장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 16억에서 33억까지의 성과급이 나갔을 텐데, 시의회가 성과급을 누구에게 어떻게 집행이 됐는지, 또 165억 5천만원은 어디다 썼는지 용처를 밝히라는데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답변할 수가 없다. 정상적으로 잘했으면 묻기 전에 공개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나.

 

  제가 후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뻔히 알면서 집권여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당이라는 얘기다. 그러니까 이 당이 얼마나 병든 당인가.

 

  이번 대선에서 꺼낸 경제정책을 보니까 친기업적이면서 친노동적이고 친중소기업적이고, 좋은 말은 다 넣었다. 그런데 공정 성장, 신경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런데 결국은 그냥 세금을 왕창 뜯어내서 좀 나눠주고 옛날 미국의 1930년대처럼 뉴딜을 배워서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정부가 자기들이 알아서 투자 판단해서 수백조의 세금 뜯어낸 것을 자기들의 정부의 투자 판단으로 경제를 부흥시킨다는 것이다.

 

  기업에 이렇게 세금 뜯으면 못산다. 다 외국으로 도망간다. 이게 노동자 위하는 것인가. 노동자의 일터가 어디인가. 기업이 잘돼야 노동자도 받을 것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노동의 가치는 중요하다. 사람을 사람대접 안 해주는 나라가 발전 못한다. 노동자를 제대로 대접 못하는 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가. 기업가와 자본가만 배불리 하는 나라 발전할 수 있는가.

 

  그러나 또 한편 노동자의 일터도 지켜줘야 한다. 균형 잡힌 정책과 균형 잡힌 사고를 해야 모두가 잘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상식이다. 그리고 세금 뜯어서 자기들이 투자 판단해서 경제를 부흥시킨다는데, 또 자기들 끼리끼리 누구한테 하청 주고, 사업 이권거리 만들어줘서 또 자기들끼리 배불리 먹고 살자는 것이다. 이거 믿을 수 있는가. 이렇게 선동과 공작의 전문가인 민주당 정권에게 수백조, 수천조의 국민세금을 어떻게 사용하고 처분할지 맡겨도 되겠는가!

 

  이 성남시도, 우리나라 지방정부의 단체장들이 쓰는 가장 센 권력이 용도변경이다. 용도변경, 처음에는 허가 안한다. 그러다가 이제 와서 잘하겠다고 하면 확 바꿔준다. 원래 불필요한 규제는 풀고, 그래서 기업이 숨 쉬게 해주고, 그리고 노동자의 노동가치 제대로 보장해주고 민노총만 아니라 노조가입이 안 되는 열악한 중소기업까지 챙겨서 모든 일하는 노동자들이 공평하게 대우받도록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전 세계는 어마어마한 무한경쟁에 돌입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자녀들을 여기에 맞게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저는 과학교육, 디지털 교육을 대단히 중시한다. 이런 공부하기도 바쁘다. 그런데 민주당의 시대착오적인 좌파 이념으로 만든 학교가 뭔가. 혁신학교이다. 여기서 맨날 토론하고 공동체가 어쩌고 그거 안 배워도 우리가 다 집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우리가 상식에 입각하면 다 아는 것이고 우리 학생들의 학력평가, 줄 세우기 하자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제대로 못하면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경쟁력 있게 살수가 없기 때문에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인데, 전교조는 이를 거부한다. 그래서 전부 국가와 사회에 의존해서 먹고 살 사람들만 배출하겠다는 얘기이다. 이게 온전한 나라인가. 이래서 나라 지키고 민생 지킬 수 있는가 여러분!

 

  좌파 이념에 빠져있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서 자기들이 계속 집권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민주당 실세 정치인들이 자기들이 20년 집권한다 하고, 또 재작년 총선에서 표를 좀 얻고 나서는 50년을 집권한다는 얘기를 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려는 나라가 자유민주국가인가 아니면 좌파이념국가인가. 그렇게 되면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되겠나. 전 세계적으로 잘 사는 나라, 경제선진문명국가들이 그런 좌파 이념에 매몰되어 있는가. 그런 나라들이 노동자의 노동 가치를 존중할 때 특정노총만 챙기는가.

 

  제가 맨날 상식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바로 그거다. 상식이라는 것은 혁신학교 같은 데서 따로 배우지 않아도 정상적인 가정과 마을과 직장에서 학교에서 저절로 공감하고 느끼는 것이다. 이 상식을 회복하고 온전히 세우면 저절로 경제는 발전하고 기업도 성장하고 또 노동자의 임금도 올라가게 되어있다. 그렇게 우리가 걷은 세금으로 어렵고 취약한 분들을 더 따뜻하게 살펴서 이분들이 다시 재도약을 통해서 왕성한 경제의 주체가 될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정상적 나라다.

 

  연초부터 지금 북한에서 미사일을 7발 쏜 것까지는 세 봤는데, 거기에 극초음속이라고 마하10 넘는 미사일을 쏴대고, 중거리 미사일도 쏘고, 탄도 말고 순항미사일도 쏜다. 그래서 우리가 미사일 대응하기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있다. 이런 재래식 무기 가지고는 잘 안되니까 핵을 탑재한 미사일로 지금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그래서 극초음속 미사일을 대응하기 위해서 마하10보다 더 빠른 마하 14의 사드에 대한 추가배치가 필요하다고 얘기하니 저 보고 전쟁광이라고 선전선동 프레임을 씌운다.

 

  국민 여러분, 여기에 더 이상 속아서 되겠는가. 우리 안보라는 것이 무슨 권위주의 군사정보를 지키기 위한 것인가. 우리 자유 민주주의와 우리의 경제발전을 지키기 위한 것 아닌가. 또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함 아닌가.

 

  한반도 평화가 김정은의 마음먹기에 따라, 북한의 어떤 은혜에 따라, 그들의 위장쇼에 따라서 한반도의 평화가, 동북아의 평화가 보장되는 것인가. 자기가 자기 지킬 역량도 안 갖춰놓고 평화 운운하고 휴전선 사이에 남북이 40개 사단을 배치하고 미사일을 수천개 갖다놓은 마당에 이 사람들은 이게 전쟁은 다 끝났기 때문에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이런 얘기할 때인가. 경제를 재건하고 과학기술 교육에 투자를 하고 미래를 교육시키고 해야 할 때, 지금 이런 철 지난 이념놀이할 시간이 있는가.

 

  저는 민주당이 또 집권하고, 집권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병든 민주당의 잘못된 전체주의 세력들이 민주당을 장악하고 정상적이고 훌륭한 정치인들이 숨 쉬지 못하게 만든 것이 지속된다면 대한민국에는 미래가 없다. 국민의힘도 잘못하면 국민 여러분께서 엄히 질타해주시고 이런 비판과 심판이 국민의 권리 아닌가.

 

  저는 정치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빚진 것 없고 부채가 없다. 오로지 나라를 좀 정상화시키라고 불러내신 국민들과 저를 이 자리에 서게까지 키워주신 국민 여러분에 대한 빚과 부채만 있을 뿐이다. 제가 이 빚을 국민들께 갚기 위해서 어떠한 부당한 기득권과도 목숨 걸고 싸울 의지와 모든 것을 여러분께 바칠 생각이 있다. 그래서 이 자리에 나왔다.

 

  우리 용인시민 여러분! 여기 그냥 규제 안하고 잘 놔두면 우리 용인시민 여러분들이 용인 발전시키실 수 있다. 정부가 해야 할 것은 GTX, 광역철도,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과 빠른 시일 내에 이동할 수 있는 촘촘한 교통망, 이거 중앙정부가 국민들에게 얻은 세금, 귀하게 쓰면서 이런 것 하면 되는 거 아니겠는가. 그리고 용인과 안성, 이천과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해서 우리나라의 지금까지 먹거리였지만, 앞으로 중국이라든가 선진국과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반도체산업, 정부가 더 지원하고 키우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이게 뭐 그렇게 어렵나.

 

  우리 용인시민 여러분, 그리고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 저나 국민의힘이나 부족하고 보충하고 고쳐야 할 점이 많지만, 이번에 3월 9일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라. 저희가 대한민국도 바꾸고, 경기도 용인시도 바꾸고, 또 국민의힘도 더 개혁하고 이렇게 해야 민주당도 바뀌지 않겠는가. 3월 9일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대한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라. 여러분과 함께 3월 9일의 대승리를 위해 함께 전진하자! 전진하자! 전진하자! 감사하다.

[ 한강조은뉴스 배명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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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희 기자

한강아라신문방송과 한강조은뉴스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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