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4 (토)

  • 맑음동두천 19.1℃
  • 구름많음강릉 19.7℃
  • 구름많음서울 18.5℃
  • 구름조금대전 20.7℃
  • 구름조금대구 21.6℃
  • 맑음울산 21.2℃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20.9℃
  • 맑음고창 20.0℃
  • 맑음제주 18.8℃
  • 구름조금강화 18.2℃
  • 맑음보은 18.4℃
  • 맑음금산 19.5℃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21.6℃
  • 맑음거제 21.2℃
기상청 제공
닫기

서울

  윤석열 대통령 후보, “부패 없는 성남! 공정한 대한민국!” 성남 유세​

○ 이재명 후보, 기회 자체를 넓히는 ‘청년기회국가’만들겠다고 약속해 
○ 청년 2인, 국민서약 대표로 나서​ 

URL복사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7.(목) 13:00, 야탑역 1번 출구에서 “부패 없는 성남! 공정한 대한민국” 성남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반갑다. 제가 서울에 살아서 성남에 분당에 자주 올 뿐 아니라 제가 97년부터 99년까지 여기 또 성남지청에 근무를 했다. 그때는 여기 사법관할이 분당 포함한 성남시, 하남 그리고 광주군이었다. 제가 여기 올 때마다 2년 동안 정든 곳이기 때문에 분당의 뒷골목 골목 다, 성남 당시에는 시청이 시내 안에 있었는데, 그 뒷골목 하나하나 새롭고 전부 추억이 서린 곳이다.

 

  제가 여기 근무해 봐서 아는데, 성남이 정말 이 강남 못지않은 훌륭한 곳이다. 그런데 참 이 대장동 게이트라는 것 때문에 우리 시민들께서 참 자존심 많이 상해하고 계시지만, 그래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최민정 선수가 1,500m 쇼트트랙 금메달을 거머쥐는 것을 보고 저도 스트레스가 풀렸다. 안 그러신가 여러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가 성남 검찰청을 포함해서 검사생활만 26년을 한 사람이다. 국민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범법 세력들 상대해서 26년 동안 공직생활 해왔다. 그런데 제가 왜 이 자리에 서 있겠는가. 나라가 공정과 상식과 근본과 법치가 다 무너져 내리기 때문에 정말 절실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부름과 또 국민 여러분이 이 자리까지 키워주셔서 이 자리에 왔다. 정치에 발을 들여보지 않은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집권민주당의 파산선고를 의미하는 것이다. 안 그러신가 여러분.

 

  오죽하면 국민께서 저처럼 정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법 집행만 해온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하셨겠는가.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겪어보니까 어떠신가. 제가 성남지청 근무할 때만 해도 판교는 개발이 잘 안 된 곳이었다. 거의 하남시 95%가 개발제한 구역이었고, 판교도 재발 제한 구역이었고, 경기도 광주군도에도 개발제한 구역이 많았다. 그래서 개발제한 지역에 집을 짓거나 이러면 다 그 당시에 법에 의해서 벌금도 맞고 했다.

 

  도대체 도시개발 한다고 해놓고 3억 5천만원 넣은 사람이 8천 5억원을 받아가게 하는 것, 이거 대한민국을 떠나서 지구상에서 본 적이 없다. 대한민국에 어떤 지방정부도 이런 것 비슷한 것도 해본 적이 없다. 광역시는 광역시 산하 자치시던 간에 이런 것 대한민국에 없었다. 이런 것을 아주 과감하게 해놓고 5천억을 환수했다고 얘기하는데, 아니 도시개발에서 기반시설 만들어 놓은 것을 환수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어떤 한 사람, 몇몇 사람이 3억 5천만원 넣고 8천 5백억 찾아가는 거 봤는가.

 

  여기서 가까운 정자동. 백현동 이야기 다 아시지 않는가. 저도 근무해서 잘 아는 동네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도대체 시민들 사는 아파트에 50m 옹벽을 쳐 올린 것, 대한민국의 산림청장도 처음 봤다고 한다. 이게 행정인가. 여러분도 사랑하는 성남FC 축구단 좋다. 시민들의 사랑받고 많은 지원해 줘야한다. 그런데 왜 성남시에 용도변경 현안이 있는 기업들한테 3년 동안 후원금으로 165억 5천만원을 거둬들였다.

 

  그리고 성남시의회에서 우리 시민들을 대표하는 의회가 이 165억 어디다 썼는지 용처를 대라고 하니까 못 댄다고 한다. 그리고 지방정부에서 운영하는 축구팀에 후원금을 유치했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성과급 주는 것 처음 봤다. 성과급을 10%에서 20%씩, 그러니까 16억 5천만원에서 33억까지 성과급을 주게 돼 있는데 성과급을 결정하는 사람이 구단주인 시장이다. 그래서 시의회도 민주당이 장악한 곳이다. 그런데 시의회에서 보다보다 못해서 이 성과급 도대체 누가 받아갔느냐 , 얘기를 안 한다. 누가 받아갔겠나. 얘기 안 하니까 저는 모르겠지만, 이거 왜 공개 못 하는가. 165억 5천만원 어디다 썼는지 성과급 누가 받아갔는지 그거 왜 공개 못 하는 것인가.

 

  용도변경 한 번씩 해주면 백현동 옹벽 50m 쳐 놓은 아파트도 그 시행업자가 수천억을 벌었다. 그리고 그거 아시지 않나. 그 시장선대본부장하고 법률사무소 사무장 했던 사람이 그 시행업체에 영입되자마자 4단계 용도변경된 거. 산속에 있는 자연녹지가 4단계 용도변경이 되어서 준주거지역으로 해서 아파트 1,200세대가 들어왔다. 이 아파트 처음에 임대아파트 지어서 저소득층, 청년들 주거 보장하겠다고 한 것인데 임대는 10%만 주라고 재승인해서 떼돈을 벌게 만들어줬다. 이게 행정이고 이게 지방정치인가.

 

  자,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서 인구 100만의 성남시를 이렇게 운영했는데, 5천만의 대한민국을 운영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 그리고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저 민주당은 또 뭔가. 저도 여기 성남에 근무해봐서 잘 알지만 성남시민들께서 그래도 이 민주화를 했다고 잘못 알고 계셔서 민주당에 대해서 많이 도와주고 지지해 오셨다.

 

  그런데 지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남의 과오는 지푸라기만한 것도 부풀려서 큰 산으로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저지른 것은 다 덮고 지금 검찰도 수사 안 하지 않나. 특검도 지금 거부하고 있지 않나.

 

  역대 어느 정권에서도 다 부정부패라는 것은 제가 엊그제 광주에서도 말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이 나라의 3대 병패에 대해서 첫째가 실업, 국민들의 고용을 창출해야 된다. 두 번째는 부정부패. 셋째는 지역감정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자기들의 아들도 교도소 보냈다. 김영삼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노무현 대통령도 측근들 다 교도소 보냈다. 이명박 대통령도 재직 중에 측근들 다 교도소 보냈다. 재직 중에 보냈다. 전부 다 재직 중에 보낸 것이다. 물론 정권이 바뀌면 또 범죄라고 하는 것은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전 정권 때의 일들이 그 다음 정권 때 처리되는 경우도 있지만 다 국민들이 눈 똑바로 뜨고 보고 언론에 터진 사건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재직 중에 네편 내편 없이 처리돼 온 것이 바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의 전통 아닌가.

 

  그런데 3억 5천 가지고 1조원를 받아가는 이런 부정부패를 묵살하고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정당, 이 정당이 또 5년 동안 국정을 끌어가도 되겠는가. 제가 지금 과거 일을 가지고 사람을 처벌하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민생을 살리고, 경제 번영을 이루어 내려면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부정부패 척결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밑 빠진 독에 물이 차는가 안 차는가. 그리고 3억 5천 넣어서 1조원씩 받아가는 그런 사람들 보면 허리 휘어지게 일하는 서민들이 일할 생각이 드는가 안 드는가. 국민통합이라는 것이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일한 만큼 보상받고 대우받는 것 그게 국민통합 아닌가. 그럼 이런 부정부패를 자기편이라고 다 은폐하고 다 덮고 또 증인들이 원인 모르게 죽어나가는 이런 세상에서 경제가 발전하고 민생이 안정할 수 있는가 여러분!

 

  지금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타 있다. 우리가 여기서 이 좋은 기회를 놓치고 부정부패에 나라가 멍이 들면 우리 다음 세대는 정말 삼류 국가로 떨어질 수가 있다. 우리가 과학기술 발전시키고 국가는 또 기업이 이런데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고, 또 노동자들의 노동 가치가 제대로 대접받아서 사람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번영으로 이끄는 것 아니겠는가.

 

  이 정부 시작할 때 어땠는가. 2017년에 선거 운동할 때 어땠는가. 사람이 먼저다 했다. 지금 사람이 먼저인가. 민노총만 먼저고 전교조만 먼저인가. 왜 노조에도 가입 못하고 임금 지불 능력이 없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노동자는 노동자 아닌가. 여당 편만 들고 선거 때 같이 공작 선동하는 그런 세력만이 자기편이고 그 사람만이 사람인가.

 

  우리 시민 여러분, 제가 오죽하면 이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겠는가 여러분. 지금 교육도 망가졌다. 아이들 무슨 혁신 교육이니 해서 뭐 엄청난 교육 재정과 지방재정까지 몰아줘 가지고 시키는 게 이게 지금 앞으로 우리 4차 산업 혁명 과학기술 혁명에 필요한 인재를 키워내는 과정인가.

 

  학생들 저는 학력 검증해야 한다고 본다. 왜냐. 학생들 명문 학교 보내고 줄 세우려고 하는 거 아니다. 학교에서 제대로 배워야 학생들이 사회 나가서 자기들이 먹고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공교육이 학생들의 기본적인 학력 검증해야 되는가 안 해야 되는가. 그래서 제대로 학력을 갖추지 못했을 때는 국가가 교육 당국이 더 우수한 교사를 붙여서 제대로 갖춰서 내 보내야 되겠는가 안 해야 되겠는가.

 

  근데 지금 민주당과 전교조는 이런 거 반대한다. 공부할 거 없다고 한다. 그냥 좌파 이념에만 충실하게 따르고 민주당만 지지하면 우리가 나중에 세금 걷어서 기본소득 주고 우리가 그냥 대충 살게 해주마, 이게 사람이 먼저다인가. 제대로 가르치고 사회에서 자기가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워주는 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고 사람 우선 정책 아니겠는가.

 

  이 정권이 연초부터 지금 북한이 미사일을 몇 발을 쐈는지, 7발까지는 세 봤는데, 거기에다가 마하10의 극초음속, 저 평안도에서 때리면 수도권에 떨어지는데 1분도 안 걸리는 극초음속 미사일을 개발해서 실험 발사 성공했다. 그리고 괌까지 날아가는 중거리 미사일도 했다. 미국의 영토도 위협하겠다는 얘기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대공미사일 중에 사드만이 마하14로 이 요격이 가능하다. 그래서 제가 요격이 가능한 미사일을 추가 배치하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 때도 만들어 놨던 이 삼축체계 중에 제일 먼저가 선제타격이다. 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극초음속이 날아오면 우리가 삼축체계, 그중에서도 전쟁 상황과 다름없는 상태에서 미사일 발사가 확실할 때 해야 된다는 선제타격 얘기를 하고 사드배치 얘기를 했더니 저더러 전쟁광이라고 아주 풍월을 울리더라. 아주 선거에 이용해 먹으려고 풍악을 울리더라.

 

  우리 성남시민 여러분, 우리 국민 여러분, 정부라고 하는 게 왜 있는가. 국민을 보호하려고 있는 거 아닌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게 가장 첫 번째 임무 아닌가. 그러려고 공무원들이나 정치인들이 월급 받는 거 아닌가. 근데 극초음속에 핵 탑재해서 날아오면 어떻게 하려고 이거 실험 성공했다고 하는데 그냥 김정은한테 잘 아부해서 그냥 비위 건드려서 자극하느냐는 거다.

 

  저는 무슨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 군사 안보를 중시하던 시절, 그런 얘기 하자는 게 아니다. 우리가 민생을 챙기고 경제 번영을 이끌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는 요건을 말씀드리는 거다. 우리나라는 지금 대외의존도가 세계에서 거의 첫 번째, 두 번째 간다. 거의 첫 번째이다. 수입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우리가. 그리고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증권시장에 저 코스피 지수라는 것, 외국의 자금 안 들어오면 저거 유지 되겠는가. 그런데 우리가 국가 안보를 튼튼하게 안 해놓으면 외국에 자본이 싸 들고 들어오겠는가 안 오겠는가. 우리나라 이 수출수입 대금 결제도 이게 외국에서 볼 때 이거를 신뢰하겠는가 안 하겠는가.

 

  우리가 민생을 챙기고 경제 번영을 이끌려고 하면 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안보 튼튼하게 하고 해야 되는데 이거는 뭐 안중에도 없다. 얘기만 나오면 선거에 이용해 먹으려고, 선거 공학 하나는 제가 볼 때 지구상에서 세계에서 최고 같다. 아주 자기들 비리 감추고, 남의 거는 없는 거 만들어 내고 지푸라기를 백두산만하게 만들어서 국민 상대로 선전선동하고 또 외면하고 있다가 선거 때만 되면 스멀스멀 나와서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 하는데 그게 자기들이 부패로 약탈한 거 꺼내서 해준다는 것인가 아니면 또 허리가 휘어진 국민들 주머니에서 세금 뺏어서 한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이번에도 민주당 후보에 경제 비전이라는 걸 보니까 기본적인 것이 세금을 왕창 뜯어내서 수백조 쏟아 붓고, 뉴딜이니 해서 정부가 직접 산업에 투자해서 경기 부흥시킨다는 것이다. 이게 1930년대 사실 미국에서도 성공 못한 것이다. 2차 대전이 벌어져서 겨우 경기회복이 된 건데 이걸 하겠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루스벨트를 존경한다는 데 어디 루스벨트 대통령 이름을 함부로 거론하는가. 미국 사람들이 웃는다.

 

  그러면 세금 뜯어다가 수백조씩 퍼부어서 경기 진작하겠다고 하는데 그 돈 누가 받아 가는가. 민주당 지지하는 업자들이 하청 받고, 다 이권 받아 가는 거 아닌가. 한번 주변에 돌아보시라. 아주 이 정부가 잘못해도 무조건 잘한다고 박수치고 떠드는 사람들 다 잘 살지 않는가. 그거 누구 돈인가.

 

  우리 시민 여러분, 참 저도 직업 법조인이라는 이 직업 하나 가지고 사실 전직할 생각도 없고, 그냥 퇴직하고 나면 집에서 강아지나 키우고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다. 도저히 눈뜨고 볼 수가 없고, 또 제가 26년간 보수 진보 내편 네편 할 것 없이 부정부패만 감시해온 사람 아닌가. 저는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부패 세력과만 싸워 왔다. 제가 이 사람들 겉으로는 민주화, 민주화하지만 이거 다 위선이고 국민 기만이다. 제가 누구 못지않게 이 실체를 잘 안다.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께서 나오라고 하신 거 아닌가.

 

  저 모든 것을 바치겠다. 저 누구에게도 빚 없고 부채 없다. 오로지 저를 불러주시고 이 자리까지 오게 키워주신 국민들께만 저는 부채가 있다. 국민의 이익을 위해 불법적인 기득권에 이 행태를 타파하고 제가 지켜내겠다.

 

  여러분, 돌아오는 3월 9일은 국민 승리의 날이다. 부패 세력과 무능한 세력을 몰아내고 우리 국민이 함성과 대축제를 벌여야 되는 국민 승리의 날이다. 국민 여러분, 저도 부족하고 우리 국민의힘도 고칠게 많다. 국민의힘이 국민 여러분의 엄중한 심판도 여러 차례 받아왔다. 선거는 심판이다. 심판 없이 미래가 없다. 이번 3월 9일에 저와 우리 국민의힘에 우리 시민 여러분께서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면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의 주권이 제대로 서는 나라, 반드시 만들어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국민 승리의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전진합시다. 여러분.

[ 한강조은뉴스 배명희 기자 ]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배명희 기자

한강아라신문방송과 한강조은뉴스 운영자입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