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월)

  • 맑음동두천 19.4℃
  • 맑음강릉 23.2℃
  • 맑음서울 21.2℃
  • 구름조금대전 21.0℃
  • 구름많음대구 24.1℃
  • 흐림울산 19.2℃
  • 맑음광주 20.0℃
  • 구름많음부산 19.3℃
  • 맑음고창 17.0℃
  • 구름많음제주 21.1℃
  • 구름조금강화 15.9℃
  • 구름조금보은 19.8℃
  • 구름조금금산 21.3℃
  • 맑음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21.1℃
  • 구름조금거제 19.1℃
기상청 제공
닫기

경상

전체기사 보기
경상

윤석열 대통령 후보,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과 윤석열의 만남!” 칠곡 유세​​​

배명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8.(금) 16:10, 왜관역에서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과 윤석열의 만남!” 칠곡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자랑스러운 칠곡, 성주, 고령군민 여러분, 그리고 경북도민 여러분, 이 자리에서 저를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응원 격려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 이곳은 호국평화의 도시로서 6‧25 인민군 남침 때 이 다부동 전투가 없었더라면 이 대한민국에는 선거도 없고 지금 저와 여러분 모두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 40년, 50년 전에 낡은 좌파 사회혁명 이론에 빠져서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지내다가 정권을 잡고, 공직 나눠 먹고, 이권 갈라먹으면서 북에 굴종하고 나라의 외교 안보가 무너졌다. 지난 5년 동안 김정은과의 평화쇼가 그리고 대북지원이 지금 미사일 실험으로, 극초음속 미사일로, 순항미사일로, 탄도미사일로 보답하는 것인가. 지난 12월 11일, 다부동 전적비 앞에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다. 저도 아연실색했다. ‘우리가 북한에 비해 군사비를 수십배 지출한다. 그래서 재래전에서는 북한을 압도한다. 북한이 자기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핵무기를 개발해서 실전 배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