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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치안/안보

추경호 원내대표, 채상병 사망사건 신속수사 촉구
2024년 6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을 만나 채상병 사망사건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번 면담에서 추 원내대표는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릴 것을 요청했다. 추 원내대표는 "채 상병의 어머니가 아들을 그리워하며 공개서한을 보낸 것에 깊은 공감을 느낀다"며 "7월 19일이 채 상병의 순직 1주기인 만큼, 그 이전에 사건을 종결하고 결과를 발표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심정을 이해하며, 공수처가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어서 "공수처는 여야 간 많은 논란 속에서 탄생한 기관으로, 이번 사건의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진상규명이 공수처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검 도입을 최소화하고 공수처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기관이기에, 이번 사건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면담을 통해 국민의힘은 채 상병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공수처의 노력을 재차 촉구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부모님의 절절한

보건/복지/여성/안전

해외 의료진, 인천서 국산의료기기 사용법 배워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부터 3일간 해외 의료진 및 바이어, 의료기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제1회 인천시 해외 의료진 초청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도에 위치한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의 국산의료기기 제품 판매 및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외 7개 기업*이 협업해 준비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메드믹스, 비앤알(주), 솔렌도스, 시지바이오, 엔케이글로벌 홀딩스, 지브레인, ㈜카이미 이번 교육훈련 세미나는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직접 해외 의료진과 바이어를 초청해 자사의 의료기기를 활용한 수술기법을 교육하고,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K-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업체들은 그동안 개별 업체별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왔는데, 이번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한 공식 행사에서 기술 경쟁력에 공신력까지 더해져 수출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에 앞선 사전 홍보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솔렌도스는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바이어로부터 척추내시경기기 등 약 1



교육/종교/문화/언론

방송3법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갈등
2024년 6월 10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간의 방송3법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3법 개정안이 ‘이재명 지키기’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통해 "언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주장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방송3법 개정안의 최종 목적이 ‘이재명 지키기’임을 강조했다. 이들은 MBC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재판 결과를 의도적으로 축소 보도하고, 우파 관련 뉴스에는 추측성 보도를 일삼는 등 편파적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민노총 언론노조가 방송을 장악하려는 시도로 보고 있으며, 방송장악3법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출 공정언론특위 위원장은 언론이 어떠한 권력으로부터도 독립되어야 한다며, 방송장악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공정언론국민연대 이재윤 대표는 방송장악3법이 좌파에 유리한 지배구조를 만들려는 시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주장 더불어민주당은 방송3법 개정안을 통해 "언론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 법안이 민노총

농수/축산/해양/환경

국민의힘 기후특위 위원, 여름철 침수 대비 도시하천(도림천) 민생현장 방문
국민의힘은 임이자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6월 14일(금) 오후 2시, 여름철 도시하천 홍수 대비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도림천(서울 관악구)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기후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1차 회의를 개최하여 기후위기 대응 관련 주요 현안과 함께 환경부의 여름철 홍수대책을 보고받고 논의하였으며, 첫 번째 현장행보로서 도림천 현장을 찾아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대비책이 실제 현장에서 잘 작동될 수 있는지 점검했다. 도림천 유역은 지난 2022년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해 철저한 홍수 대응이 필요한 지역이다. * 2022년 8월 서울(동작) 1시간 최대 강우량 141.5mm/hr 관측(역대 최고) 임이자 기후특위 위원장은 이날 도림천 유역의 침수 예방을 위해 도시침수예보,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 홍수기 대응계획을 한강홍수통제소, 서울시 등 관계자로부터 보고받고, “기후위기 상황에서 홍수에 적극 대응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국민의힘은 정치적인 상황과 이해관계에 상관없이 홍수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하면서, “관계기관은 홍수 대응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법률/과학/기술/체육

배준영 의원,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공항경제권 특별법」 대표발의
배준영 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옹진군)은 7일, 「공항경제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공항경제권 특별법」)을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했다고 밝혔다. 「공항경제권 특별법」은 공항 관련 산업을 공항 주변 지역과 연계해 확장, 발전시키는 ‘공항경제권’ 개념을 법제화하는 한편, 이를 추진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소속 '공항경제권위원회'의 설치 운영과 시·도지사의 공항경제권 구축을 위한 계획 수립·시행 근거를 담고 있다. 아울러 △ 사업시행자에 대한 사업비 지원 △ 조세·부담금 감면 등 세제지원 △ 각종 인·허가 의제 등 각종 지원을 통해 공항경제권 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 시행에 따른 개발이익을 기금으로 조성하여 공항경제권 개발과 항공산업에 재투자하도록 하는 등 공항경제권 개념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를 구축했다. 공항경제권이 도입되면 앞으로 전국 지방공항의 적자 문제 해결과 더불어, 지방시대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으로, 김해공항, 원주공항, 양양공항 등 공항 소재 지역 국회의원들 역시 법안 발의에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졌다. 배준영 의원은 ”공항은 유관 산업과 필요한 기반시설이 많은데, 특히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상공/산업/경제/취업

문정복 의원, 삼성 평택반도체 공장 방문 “경기도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환경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문정복(경기 시흥갑) 의원은 7일 삼성 평택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김완표 사장, 남석우 사장, 박승희 사장, 박학규 사장 등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장 내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공장인 삼성 평택캠퍼스 방문을 통해 반도체 산업현황과 글로벌 경쟁 기술 트랜드를 파악하고, 법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학영 국회부의장이 단장, 문정복 의원이 부단장을 맡아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참석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문정복(시흥갑) ▲강선우(강서갑) ▲김성환(노원을) ▲김원이(전남목포) ▲김주영(김포갑) ▲김현정(평택병) ▲박상혁(김포을) ▲박지혜(의정부갑) ▲손명수(용인을) ▲송옥주(화성갑) ▲이강일(청주상당) ▲이건태(부천병) ▲이병진(평택을) ▲이언주(용인정) ▲이재강(의정부을) ▲이재관(천안을) ▲임광현(비례) ▲정성호(동두천양주연천) ▲정진욱(광주동구남구갑) 의원이 참석했다. 문정복 의원은 “세계적으로 반도체산업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반도체산업의 현주소를 밝히고자 현장방문을 진행했다.”며 “특히 경기도는 반도체산업의 중요 도시이기에 이번 현장을 통해 실태 파악이 중요한 것으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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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원내대표, 채상병 사망사건 신속수사 촉구 2024년 6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을 만나 채상병 사망사건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번 면담에서 추 원내대표는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릴 것을 요청했다. 추 원내대표는 "채 상병의 어머니가 아들을 그리워하며 공개서한을 보낸 것에 깊은 공감을 느낀다"며 "7월 19일이 채 상병의 순직 1주기인 만큼, 그 이전에 사건을 종결하고 결과를 발표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심정을 이해하며, 공수처가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어서 "공수처는 여야 간 많은 논란 속에서 탄생한 기관으로, 이번 사건의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진상규명이 공수처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검 도입을 최소화하고 공수처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기관이기에, 이번 사건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면담을 통해 국민의힘은 채 상병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공수처의 노력을 재차 촉구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부모님의 절절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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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료진, 인천서 국산의료기기 사용법 배워 인천광역시는 6월 14일부터 3일간 해외 의료진 및 바이어, 의료기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는 ‘제1회 인천시 해외 의료진 초청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도에 위치한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의 국산의료기기 제품 판매 및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와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외 7개 기업*이 협업해 준비했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메드믹스, 비앤알(주), 솔렌도스, 시지바이오, 엔케이글로벌 홀딩스, 지브레인, ㈜카이미 이번 교육훈련 세미나는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직접 해외 의료진과 바이어를 초청해 자사의 의료기기를 활용한 수술기법을 교육하고,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K-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업체들은 그동안 개별 업체별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왔는데, 이번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한 공식 행사에서 기술 경쟁력에 공신력까지 더해져 수출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에 앞선 사전 홍보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솔렌도스는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바이어로부터 척추내시경기기 등 약 1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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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원팀 서구! 총선 승리해 윤석열 폭정 심판”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현 인천서구갑 국회의원)는 13일 오후 4시 서구 가정동 소재 선거사무소(봉오대로 255, 눈빛담은봄 2층)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세균·김부겸 전 국무총리, 박찬대 후보(최고위원, 연수구갑), 유동수 후보(현 국회의원, 계양구갑), 허종식 후보(현 국회의원, 동구미추홀구갑) 등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주민을 비롯한 지지자 2천여명이 참석했다. 조택상 후보(중구강화옹진군), 남영희 후보(동구미추홀구을), 이용우 후보(서구을)도 참석해 4.10 총선 필승 결의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는 축전과 영상메세지를 통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당대표는 축전에서 “절망의 대한민국에서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삶의 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평화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에 김교흥 후보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에 함께한 정세균 전 총리는 “김교흥 후보는 나와 20년을 함께한 동지로 1등 서구에 걸맞은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며 “김교흥을 지난 4년간 일꾼으로 써보신 주민들이 서구 발전을 위한 적임자가 누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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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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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금투세 폐지’, ‘ISA 세제지원’ 법 대표발의 박대출 의원(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이 12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국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이른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법안’과 ‘ISA세제지원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날 박 의원이 발의한 ‘금투세폐지 법안’ 과 ‘ISA세제지원 법안’은 제22대 국회 국민의힘 1호 법안(5대 분야 패키지 법안) 중 ‘민생살리기’ 과제 그 첫 번째 제출법안이며 국민의힘 당론으로 발의됐다. 2025년 1월 1일부터 도입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는 주식, 펀드 등 모든 금융투자상품 소득에 과세되는 세금으로 현재 대부분의 소액 주주에게 비과세되고 있는 상장주식도 5천만 원 이상 차익을 실현할 경우 세금을 내야 한다. 박 의원의 개정안(‘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은 금융투자소득세를 도입하지 않고 기존 양도소득세 체계를 유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금투세폐지 법안’은 21대 국회에서도 박 의원이 대표발의했지만 상임위에서 제대로 된 논의조차 못한 채 임기만료 폐기됐다. 1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게시된‘금투세 전면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의 동의자 수가 이미 6만명을 넘어섰다. 국민동의청원은 30일 동안 5만 명의 국민 동의를 받아 국회에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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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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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금투세 폐지’, ‘ISA 세제지원’ 법 대표발의 박대출 의원(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이 12일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국민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이른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법안’과 ‘ISA세제지원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날 박 의원이 발의한 ‘금투세폐지 법안’ 과 ‘ISA세제지원 법안’은 제22대 국회 국민의힘 1호 법안(5대 분야 패키지 법안) 중 ‘민생살리기’ 과제 그 첫 번째 제출법안이며 국민의힘 당론으로 발의됐다. 2025년 1월 1일부터 도입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는 주식, 펀드 등 모든 금융투자상품 소득에 과세되는 세금으로 현재 대부분의 소액 주주에게 비과세되고 있는 상장주식도 5천만 원 이상 차익을 실현할 경우 세금을 내야 한다. 박 의원의 개정안(‘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은 금융투자소득세를 도입하지 않고 기존 양도소득세 체계를 유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금투세폐지 법안’은 21대 국회에서도 박 의원이 대표발의했지만 상임위에서 제대로 된 논의조차 못한 채 임기만료 폐기됐다. 1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게시된‘금투세 전면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의 동의자 수가 이미 6만명을 넘어섰다. 국민동의청원은 30일 동안 5만 명의 국민 동의를 받아 국회에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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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과 함께 지역상인 만난 김한규, "원도심 지역 상권 살리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제주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5일(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진행하고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정호 제주도상인연합회장, 김선애 칠성로조합이사장, 양창영 중앙로상점가상인회장을 비롯한 십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주차환경 개선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의 제안을 전달했다. 또한, "은행들이 원도심에서 나가면서 상권이 더 안 좋아졌다"며 "수익성이 낮아 건물이 신축되지 않아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다며 고도제한을 풀어달라"는 요청도 전달했다.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은 "소상공인분들의 어려움을 잘 들었고 해결하기 위해 민주당이 노력하겠다"며 "김한규 후보가 힘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김한규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는 저의 중요한 목표"라며 "제 관심과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님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늘 아침 이도1동에서 사전투표하며 원도심에 활기가 돌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며 "중앙 정부기관들과 제주도청과 함께 협의해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고 현실적인 방안을 찾아 원도심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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